확대된 혜택

지금까지 확대된 보장성 강화 내용



  1. < 9 > 국민 부담이 큰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비 문제가 해결됩니다

    • ☞ ’19. 7. 1.부터 동네병원(병원·한방병원) 2·3인실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
    • 입원료 환자 부담이 1/3 수준으로 줄어듭니다(간호7등급 기준)
    • - (2인실) 평균 7만원 → 약 2만8천원, (3인실) 평균 4만7천원 → 약 1만8천원
    • ※ 의원과 치과병원은 제외
    • 입원료의 본인부담비율은 인실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.
    • <입원실 병상 본인부담률>

      (단위 : %)

      구분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5인실 이상
      상급종합 비급여 50% 40% 30% 20%
      종합병원 40% 30% 20% 20%
      병원·한방병원 40% 30% 20% 20%
      치과병원·의원 비급여 20% 20%
    • ※ 1인실은 감염 위험 환자 등 꼭 필요한 경우 건강보험 적용 예정(2020년)
    • ☞ ’18. 7. 1.부터 상급종합·종합병원의 2·3인실에 대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습니다.
    • ☞ ’18. 1. 1.부터 선택진료가 완전히 폐지되고, 이에 따른 추가 본인부담이 사라집니다.
    • * 기존에는 선택진료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경우 항목에 따라 약 15~50%의 추가비용 부담
  2. < 10 >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간호·간병통합서비스가 확대됩니다